글로벌 원 매니지먼트’(Global one management· 대표 써니 채)는 할리웃 모델, 탤런트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로 소속 멤버들이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품 밎 연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서포트해주는 기업입니다.

‘글로벌 원 매니지먼트’는 할리웃 최초 한인이 운영하는 로컬 매니지먼트 회사로써 1986년 설립되었습니다. 주류사회를 타겟으로 하는 것 이외에 한인, 중국, 스페니쉬 부서를 창설했으며, 최근에는 한류 열풍으로 인해 한국인들을 찾는 캐스팅이 늘어남에 따라, 끼와 재능이 있는 한인 탤런트를 양성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
또한, 오랜 실무 경험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소속 모델, 탤런트, 가수, 댄서들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개성을 부각시켜 줌으로써 이들이 할리웃 뿐 아니라, 세계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. 또한, 할리웃 최초 화상 채팅 오디션을 도입해 신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였습니다.

‘글로벌 원 매니지먼트’는 할리웃에 있는 Top 사진작가, 광고 회사, 디자인 회사, 캐스팅 에이전시, 캐스팅 디렉터 & 프로덕션 회사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여자, 남자 모델, 클래식 모델(35세 이상), 배우(TV, Movie), 청소년 모델 (아기, 유아, 10대 모델), 신체 부분 모델(손, 다리 & 발 모델), 플러스 사이즈 모델(Size10-18), 임산부 모델, 바디 모델, TV 진행자, 프로 댄서, 가족 모델, 쌍둥이 & 세쌍둥이, 헤어 &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미국 전지역의 500명이 넘는 탤런트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 

‘글로벌 원 매니지먼트’는 현재 로스앤젤레스 본사, 시애틀과 라스베가스의 지사를 비롯해 아시아에 협력 업체를 두어 할리웃과 한국 합작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